슈페리어 재단
 

㈜슈페리어는 나눔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고자 합니다.

 
 

슈페리어 재단 설립 동기

슈페리어 재단은 설립자의 선교와 봉사의 설립이념에 따라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단체와 희생적으로 봉사하고 참 교육으로 가르치는 사람들을 선정하여 후원하며, 또한 한경직 목사의 기념사업과 여러 분야의 선교사업을 후원 함으로서 하나님 구원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하고자 하는 뜻으로 설립된 선교 재단법인이다.

㈜슈페리어의 김귀열 회장은 영락교회 장로이다. 자신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재단설립의 동기는 한경직목사라 말한다. 김귀열 회장은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 어렵고 힘든 시절 영락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고 한경직 목사의 설교 말씀과 그의 삶으로 전해진 인격적 가르침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오늘에 이르렀다고 한다. 또한 김귀열 회장은 사업에 행사가 있을 때 마다 항상 고 한경직목사가 자리를 빛내 줄 만큼 그와의 각별한 사이였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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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재단의 향후 비전

김귀열회장은 항상 고 한경직 목사로부터 받은 사랑에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왔고 슈페리어 재단이 설립이 그 고민의 답이었다고 한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는 말씀을 늘 마음에 품어 재단을 통한 봉사의 기회가 오늘의 그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의무라고 여긴다고 말한다.

140억원 규모의 기본 자산으로 출연 받아 설립된 슈페리어 재단은 앞으로 고 한경직 목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복음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며 어려운 이웃 가운데 희생적으로 봉사하고 참교육으로 인재를 육성하는 이들과 사업들을 찾아 후원할 방침이다.

 
 
 
 
 

 제 2회 사업 내용

한경직 목사 기념상 시상식

슈페리어 재단은 매년 선교, 봉사, 교육, 애국등 4개 분야에 걸쳐 시상 대상자를 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금번 제 2회 시상은 한경직 목사 15주기 기념 예식과 함께 영락교회 본당에서 거행되었다. 총 34개 신청단체 중에서 슈페리어 재단 이사회와 영락교회 한경직목사 기념 사업회사 연합하여 시상 단체를 심사한 결과 탄자니아EMA선교회와 재한 몽골학교가 선정되었으며 상패와 함께 각각 오천만원의 시상금이 시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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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상은 국내외에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선교를 위하여 국내/외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선교단체 및 교육기관 2곳에 각각 상패와 선교후원금 5,000만원을 시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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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EMA선교회와 재한 몽골학교가 선정되었으며 상패와 함께 각각 오천만원의 시상금이 시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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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탄자니아의 EMA선교회 김용주 선교사는 1996년에 보광중앙교회가 아프리카 케냐지역에 파송한 약사출신의 선교사이다. 2000년부터 탄자니아에서의 복음사역과 의료봉사와 기독교 신앙교육으로 선교사역이 높이 평가되어 선정되었다.

재한 몽골학교의 유해근 이사장은 1999년부터 당시 열악한 여건 가운데서도 교육에서 소외되고 있던 몽골 근로자의 자녀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받아들여 학교를 설립하고 기독교 교육으로 인재를 양성 하는 것이 높이 평가되어 시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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