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Lacroix
 
 
 
 
 
 
Christian Lacroix
 
크리스찬 라크르와는 독특한 색채 감각으로 평범을 거부하는 디자인 철학! “패션의 연금술사”로 불리우며 과거, 현재, 미래를 혼합한 독창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 프랑스의 디자이너이다.
에르메스(HERMES), 1980년 왕실 디자이너를 거쳐 오트 쿠튀르에도 도전하게 되는데, 컬러의 화려함과 80년대의 특징인 풍족함을 극대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첫 번째 “황금골무상”을 받는다. 
1973년 크리스찬 라크르와 메종을 설립하고, 그의 고향인 남프랑스에서 첫 번째 컬렉션을 열어 대단한 호응을 얻었다. 1988년 1월 두 번째 컬렉션에서 또 한 번의 “황금골무상”의 영광을 안는다. 
크리스찬 라크르와는 그만의 컨셉을 갖고 있다. 새로움을 향한 도전으로 귀족스러움과 화려함을 추구하는 독특한 색채 감각과 평범함을 거부하는 디자인 철학을 담고 있다.
상품은 하이퍼럭셔리 고객을 위한 잡화(가방)로 크로커다일, 파이톤스킨 등 특수 소재로 전개 된다. 주요 타겟은 신흥귀족으로 30대 후반~40대 중반의 경제적인 여유와 사회적 영향력의 중심에 있는 리더이다.
유통은 현대 판교점을 시작으로 청담동과 압구정등에 플래그십 스토어(직영점)가 전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