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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슈페리어재단 – 제3회 한경직 목사 기념상 시상식 및 기념강연회 개최하다.

작성자
superiori
작성일
2016-04-20 17:44
조회
3272

2016년 4월 20일(수)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저동2가에 위치한 영락교회 베다니홀에서 한경직목사 기념상 시상식 및 한경직목사 기념강연회가 열렸다.

슈페리어 재단과 공동으로 제정된 한경직 목사 기념상은 올해로 제3회를 맞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교부문에 “십자가선교회”와 봉사부문에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가 선정되어 상패와 (재)슈페리어에서 출연한 후원금 5,000만원씩 각각 수상한다. 한경직 목사 기념상은 지난2014년 슈페리어재단설립과 함께 1회 수상을 시작하여 올해로 3번째 이다.
1회는 베트남선교협회와 평택대학교(학교법인 피어선 기념학원)가 수상을 하였으며, 2회는 재한몽골학교, 탄자니아EMA선교회가 수상을 하였다,
올해 수상하게 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1997년 설립되어 중도실명 및 중증 시각장애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십자가 선교회”는 교도소 재소자 및 노숙인, 마약중독자들의 선교와 치유 사역을 하고 있다.
슈페리어 재단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국가의 번영과 민족을 사랑하는 일념으로 행하는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서 한경직목사 기념 16주기를 맞이하여 개최되는 기념강연회에는 우리나라 기독교 각 교단의 대표적 목회자들을 초치하여 ‘한국교회가 존경하는 한경직 목사님을 회상하며’ 라는 주제로 교파의 경계를 넘어 한경직목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회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장,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이사)의 사회로 강병훈 목사(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 이사장,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이사)의 기도로 시작되며 손봉호 박사 (고신, 다니엘 새시대교회 협동 설교자, 서울대 명예교수), 전병금 목사 (기장, 강남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 (순복음,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최이우 목사 (감리, 종교교회 담임), 박용규 교수 (합동, 총신대), 임석순 목사 (대신, 한국중앙교회 담임), 지형은 목사 (기성, 성락성결교회 담임) 등 총 7명의 강연자가 발표하고 림인식 목사(전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이사장, 노량진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